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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스포츠 센터 지하 주차장에 진입하던중 
 주차장 입구 부분에 이중 주차로 인해 한대가 나가면 들어갈수 있고 하는 곳이었습니다.
 긴통로를 지나 좌회전 하려고 하는데 차량 한대가 모퉁이에 걸려 낑낑대고 있었습니다.
 그차량은 우회전을 하는데 크게 돌아야 할곳을 바로 우회전 하는 바람에 뒷문이 벽모퉁이에
걸려서 계속 전진과 후진을 반복 하더군요
차량 뒤에는 초보 운전이라고 써붙여 있더군요.
이로인해 제뒤로도 차가 밀리고 그차량 뒤로도 차가 게속 밀려 바쁜 출근 시간대라 
여기 저기서 크락숀을 울리더군요.
저도 늦어서 언제 빼나 하고 있는데 계속 왔다갓다 하더니 이내 가만히 있어 버리는 겁니다.
여자 운전자 였는데 멘붕이 온듯 했습니다.
주위에는 주차장 요원과 스포츠센터 직원도 나와 있더군요.
허나 아무도 선뜻 나서서 도와주질 않았습니다.
기다리다  저랑 같은 차종이라 나와서 도와 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해드릴께요 했습니다.

운전자가 내리고 저는 이미 차량뒷문이 모퉁이에 찍혀 있다고 바로 나올수는 없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차량을 약간 앞으로 전진하여 후진으로 뺐는데 빼면서 접촉부위에서 소리라 나더군요.
그곳은 평소 커브 돌다 접촉이 많은 부분이라 고무로 몰딩이 되어있습니다. 
여자 운전자가 트렁크를 두드리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_-

일단 차량을 이동시키고 차문 열어주고 저도 제갈길 가려고 문열고나오니 그여자의 눈빛이

이상하더군요

그러고는 저를 응시하며 한마디 하더군요
이상황을 어떻게 하지?
딱 이한마디 하고 저한테 오더니 전화번호가 머에요? 이러는겁니다.
저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물으니
그때 뒤에서 차들이 빵빵거리고 금방이라도 치고올 기세더군요

차량 상태를 보니 모퉁이가 고무로 되어 있어서 옆에서 봤을때 약간 흠직입고 스크레치 정도

였습니다.

그여자는 전화 번호를 말하니  바로 걸어보더군요 그리고는 떠납니다.

옆에 있던 수영장 직원 할머니께서 아니 저여자가 머라고 그래?  그러시길래 저한테 전화번호

물어보는데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저한테물어보는거 같은데요.. 이러니 미친년이네 빨리 차나 빼지

이러시더라구요

암튼 이렇게 정리 되고 저는 출근을 합니다.
출근후 오전 회의중 멀티 문자가 오더군요.

내용인 즉슨 저땜에 차가 더 찌그러 졌고 과실이 있으니 자기보험에 문의 했더니 저한테도

과실이 있다고

저도 알아보고 확인해서 알아보고 답변을 달라더군요.
순간 황당해서 정신이 멍했습니다.
괸한 짓을 했구나 했습니다.
궁지에 빠진 사람을 구해줬더니 고맙다는 말은 커녕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는데..이걸 그냥 
멘붕와서 차 이도저도 못빼고 멍하니 차량에 앉아 있을때는 처량한척 구해 달라는 표정 짓더니
차빼고나서는 같이 과실 있다고 당당히 말하니..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 이런일 처음이라고 이런일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답변을 달랍니다.

그래서 님차량 블랙박스랑 스포츠 센터 cctv 영상 확보하고 주위에 직원들이 있었고

그외에 막혀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차량운전자들도 있으니 다 목격자고 확인해보고 과실이 있으면 몇대 몇이고

뒷문 사진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뒷문은  사고난 자리가 초보운전자들이 빈번히 사고나는 자리라 그 부분을 고무로

몰딩을 해서 차에는 고무자국과 약간 눌린자국 밖에 없었습니다.

고쳐봐야 광택집에서 몇만원 주면 하는일이므로 액땜했다 치고 몇만원 주려 했습니다.
몇분 있더니 몇만원이니까 자기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아침부터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하루종일 기분이 찝찝하더군요.
성질 같아선 신상 공개라도 해버리고 싶지만 참내요.
앞으로 어떤 사고가 나든지 그냥 지켜 보고만 있어야 겟습니다. 

저야 이렇게 블박이랑 cctv, 목격자가 있어 피해가 없었지만..다른분이라면 황당한 일을

겪으셨을거 같습니다.

주위에 주차직원과 다른 분들도 계셨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는데..괸히 나섯다가 낭패를 봤네요..ㅠㅠ

 

근무중이라 두서없이 써서 읽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네요

아무튼 섣불리 다른차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되고, 괸히 도와줬다가 피해 보시는 보배 형님 동생님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항상 안전 운전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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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ㄴㅇㄹㅇㄴㅍㅇㄴ 2014.07.15 03:06 (*.173.161.155)
    갈수록 중국처럼...변하게 만드네...
    아무도 안도와줘서 무관심으로 죽게 되는ㄴ......
    보통...피해자는 여자가 대부분인데...
    어디서 강간을 당하고 강도를 당하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전에는 많이 도와줬는데...
    갈수록 저런 미친년들이 활약을 해주셔서...정의 사도들이...무관심으로 돌아서고 있다..
    물론 법도 한몫하고 있고...
    계산적인게 ...올바르고 스마트한거라고 밀어붙이는 ㅄ들도 역시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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