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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링크: https://dlddu.co.kr/9113151

 

드디어 이 암캐년 원룸에 입성했지. 

 

근데 뭐 별 냄새는 안나더라고 일종의 집냄새  같은거 정도로 생각하면됨. 

 

주위를 잠깐 둘러보니 옷 몇 벌 널부러져있고 그게 다다. 

 

고시책 있고 뭐 그냥 집이구만

 

그래서 나도 인제 슬슬

 

'분위기 잡아쟈제 '

 

하면서 생각했지.

 

"혼자사는거 치곤 집이 좀 깨끗하네요. 근데 무슨 공부하세요 "라고 말했찌.

 

사실 고시준비하는거 알지만ㅋ

 

"네  집이 좀 더러운건데... "

 

라고 좀 당황하면서 말하니깐 속으로

 

 'ㅆㅂ,실수했나.... '

 

하면서 좀 애간장 탓지. 이년 조개 못먹을 까봐

 

아무래도 이런것같다.

 

자기 집에서 방꼬라지 보면 좀 어지럽다고 느끼지만 타인이 방문했을때에는 

 

잘 정돈 되어있다고 말하는 뭐 그런거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리라 생각함.

 

여튼 그 암캐년

 

"그냥 고시 준비하고있어요"

 

라고 말하고 난

 

"아...고시 힘들지 않아요  곧 있음 힘틀텐데.."

 

라며 나만의 ㅅ드립을 쳤찌. 눈치챈 사람도 있을꺼다.

 

곧있음 힘틀텐데...곧있음 힘들텐데...

 

ㅋㅋㅋㅋㅋㅋ속으로

 

'너 나 감당할 수 있것냐 ㅋㅋㅋ'

 

라고 생각했찌.

 

그년

 

"아 뭐 그냥"

 

라 하면서 약간 안타까운 표정 짓더라. 역시 이년 많이 지치고 힘들었군

 

그 지치고 힘듬을 내 국보1호로 싸그리 날려주마...라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앉았지. ㅋ 시작이구나

 

그년도 자연스럽게 앉더라. 내가 먼저 맥주캔을 땃지

 

푸쉬~~~~거리면ㅅ ㅓ맥주기포  이새끼도 많이 발정났는지 뽀글뽀글 소리가 찰지게 들리는구나 ^^

 

내가 갑자기 맥주캔 따니깐 어색했는지 TV키더라 (근데 무슨 고시준비하는 인간이 방에 TV가 있냐 )

 

그래서 뭐 계속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그년도 자연스럽게 맥주캔 따고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 정도 술에 취해버렸찌. 술김에 그년 계쏙 쳐다봤는데 눈마주침.ㅎ

 

속으로

 

 

 

'난 니년 계속 볼꺼다 왜  ㅆㅂ 지금 이순간부터 조개를 찔기게 구워먹을거거든요 쑤컹쑤컹말이야'

 

라며 생각하고 그년 어색했는지 눈 피함.

 

그렇지만 난 계속 봄 ㅎ

 

그년 나 의식했는지 나 힐끔거리더니만 나랑 또 눈마주침 ㅋㅋㅋ

 

또 피함. 속으로

 

"아 피하지 말고 보라고 나랑 쎽하게"라고 속으로 말해야 하는데

 

내가 이런 ㅅ드립을 하도 속으로 생각하니깐 

 

나도 모르게 진짜 나도모르게 말이 튀어나왔찌.

 

이때만큼은 진심으로 당황했다. 이런식으로 접근 할려고 한게 아니었는데 말이야.

 

결국 그년 길가다 바바리맨을 보듯 경악을 금치 못하여 ㅈㄴ 당황하더라.

 

개 아무말 없으닊나 난 그냥 밀고가자! 라고 생각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키스 개 쪽쪽 했찌.

 

근데 아니 이년  순순히 가만히 있는데 아닌가  

 

외로움과 지치고 힘들어서 나와 하고싶은데 아닌가 

 

를 또 재차 인식하였찌.

 

좀 더 급 꼴려서 서서히 눕히면서 딥키스하고 혀 집어넣어서

 

알파벳 a부터z까지 무한 반복으로 혀 놀림해서 쪽쪽빨아줬찌.

 

그련 서서히 거친 숨을 쉬드라. 술김인지.

 

"음..음.." 하면서 말이야... ㅂㅈ난 년 같으니라구...

 

그렇게 키스만 3,4분 정도 하고 누운 상태로 단추 벗기고 브라자 벗기고 발사형 구조가 되어버린

 

꼭지를 낼름낼름 젠틀하게 빨아줬찌.

 

역시나 흐느끼는 숨 소리만 냄.

 

그년 끼고 있던 안경 내 맘대로 벗기구 방구석에 날려버림.ㅋ

 

아 근데 그년이 안경벗은 모습이 나를 또 꼴리게 하더라. 

 

안경속에 감추어졌던 짙고 긴 눈썹에

 

매혹적이고 야한 눈빛을 발휘하더군.

 

여튼 꼭지 다빨고 그년의 면치마 벗기고 ㅍㅌ입은채로 만지니

 

햐~ 젖어있더구만ㅋㅋㅋ 암캐년 조개 냄새좀 맡고 (이년은 청결하니깐) 팬티 벗긴뒤

 

콘프레이크 호랑이가 좋았어!를 외치면 힘이 솟듯, 내 국보 역시 핏줄이 터질 것만 같은 상황에서

 

개 쑤컹쑤컹 했찌. 그년 몇 번 안해본건지 아님 지 혼자 외로워서 자위로서 처녀막을 뚫었는지 몰겠지만

 

쪼임이 장난아니더라. 뒷치기를 하는데 ㅂㅈ에 들어가는 동시에 궁디와 부딪히니

 

아주 그냥 착착 달라붙는기라~

 

ㅈㄴ 10분 정도 되서 이년 얼굴에 내 올챙이들을 쀽쀽하고 싸버렷지.

 

원래 찍 하고 나면 ㅅ욕 감소하잖아  아 근데 이런년은 처음이라서 그 자리에서 바로 또 급 꼴려서

 

격정의 폭풍ㅅㅅ를 하고 내가 원하는 암캐년 하루만에 따먹기 성공했짘ㅋㅋㅋ

 

지금 독서실 컴퓨터하는곳에서 이년 옆에서 노트북으로 글 쓰는데 타자소리 시끄럽댄닼ㅋㅋㅋ

 

사진올려도 되냐고 묻는데 올리지말라네 ㅎ

 

아 엄청 길게 썻네. 오늘 밤에 또하기로 했어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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