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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03450_0.jpg

여자친구 미술학원에서 누드 모델 시켜본 설.ssul

 

 

 

 

 

나는 미대생인데 대학교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있는 미대를 갔어 

여친은 어학연수겸해서 학교휴학을 하고 나를 따라왔지

학교시작하기 한 4달전쯤에 미국에 여친이랑 같이 들어갔어 

가서 미리 집도 알아보고 교통같은것도 살펴보고 해야했기때문에

 

그러다가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남아서 미술학원을 다녔거든 

근데 그게 엘에이에는 한국사람이 엄청많잔아  그리고 한인타운이 엄청 크게 형성이되어있어서 

한인이 한인 대상으로한 미술학원이 엄청나게 많아. 

내가 그중에 하나를 가게된거지. 선생도 한국인 학생들도 한국인

거기서 다른걸 특별히 배운건아니고 1주일에 3번정도 가서 한 3시간씩 누드드로잉을해. 

누드모델이와서 가운데 누드모델이 포즈를 바꾸면서 있고 

우리는 둘러싸서 그림을 그리는거지. 

그런데 입시준비하는 고딩들이 학생들의 대부분이었고 중딩조금 대학생조금 이렇게 있었어. 

학생들의 남여 비율은 여자 20 남자 80. 

누드드로잉을 할때는 진짜 모델이 뚱뚱한 아줌마 아니면 아저씨 그렇고 젊은 여자가 온다해도 전혀 꼴리지않아 

왜냐면 그림에 집중을 하기도하고 포즈 자체가 은밀한 부위는 안보여 다리를 벌리거나 하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모델중에는 1명의 뚱뚱한 일본 아줌마를 제외하고는 동양사람은 없었어.

(한번할때 한명씩옴, 따라서 일주일에 3번하면 3명이 일주일에 각자다른날에 오는거야)

 

하루는 여친이랑 섹스를 하다가 흥분해서 뭐 노출할기회나 재밌는거 없을까 생각하다 누드모델이 생각난거지 ㅋㅋㅋㅋ 

진짜 또라이같지만 뭔가 딱들어맞아서 여친한테 누드모델 한번해보라고 제안했어. 

여친은 여기 아는사람도없고 어짜피 한번 알바고 돈도받고 내설득에 넘어가서 알겠다고했어.

알아보니까 그학원은 한 10명 정도의 모델이 돌아가면서 오지만 알바도 그때그때 받는거같더라고, 

모델들의 스케쥴이 모두 정해진게아니기때문에.

 

일단 여자친구한테 내 여자친구라는걸 밝히지도말고 나랑 아는사이라는것조차 티내지말자고 합의를 봤어. 

여친이 그학원에 지원을했고 스케쥴이 그후로 2주  정도후로 잡혔어. 

여친은 가슴은 꽉찬 B컵에 키는 158 그리고 살은 보통 마르지도 뚱뚱하지도않은 딱적당한 이쁜몸매였어.

 

 

 

기대기대하던 여친이 모델로하는날에. 

난 학원시간에 마춰서 가서 미리 이젤을 펴고 스케치북을 펴고 연필을깍고 준비했지 모든학생들도. 

30분후에 모델이도착할예정인데 진짜 가슴이 터질것같고 그림은 내머릿속에 없고이미 꼴릿꼴릿 하더라고.

 

내가 여친한테 부탁한게 있어 일단 왁싱을하고. 

드로잉 시간이 시작되면 포즈중간중간에 좀 적나라한포즈 너어서 은밀한 부위를 보여줄수있겠냐고 사람들한테

(포즈는 모델이 알아서 잡음.  참고로 선생없이 프리 누드크로키 시간임, 누드크로키하는날은 선생이없어)

 

여친이 도착하고 학생들이 그릴준비가 끝나니까 여친이 전자시계를 누르고 가운을 벗고 평범한 포즈를 잡았는데. 

그떈 정말 신세계. 

처음으로 나의 여친의 알몸이 그렇게 여러 사람에게 보여진다는게 너무 흥분되더라고.

근데 아무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포즈가 정말 어색했어 ㅋㅋㅋ   10분만다 포즈를 바꾸는거였는데

3번째 포즈였던가   그 뒤치기 자세 처럼 엎드려서 엉덩이 시켜들고 포즈를 잡는거야. 

진짜 거기서 ㅂㅈ가 적나라게 드러나는데 너무 흥분되서 집중이하나도안됬어

내가 진짜 주변애들 얼굴둘러봤는데. 여친 엉덩이 정면으로 앉아있던애 얼굴 진짜 개 빨개짐.

그리고 쭈욱 그냥 거의끝날떄까지 평범한 포즈하다가. 내가 포즈하나를 부탁한게있어 그걸 마지막에했는데

여친이 마지막포즈때 안자서 M자로 다리 벌리고 진짜 대놓고 손으로 ㅂㅈ양쪽 살을 당겨서 그냥 ㅂㅈ를 벌리고있는거야. 

이걸내가 부탁한거고

이포즈할떄 어떤놈이 사진찍는건지 영상을 촬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핸드폰 꺼내서 찍는거 봤어. 

원래 누드시간에 절대 사진금물이거든

 

어쩄든 이렇게 누드시간끝나고 내바지는 젖어있었다 

그리곤 집에가서 폭풍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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