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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과거 3P 동영상 본 썰.ssul

 

 

 

전 35살이야 여친은 30살이고....

사귄지는 250일가량 됐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까 결혼을 목표로 사귀고 있습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 올리는 이유는 형들 생각이 어떤가 싶어서 이고

얼마전 우연히 야동들을 다운 받게 됐는데 여친이 쓰리썸을 하고 있는거였습니다.

 

여친은 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집도 괜찮고 머리도 좋고 성격도 좋습니다.

둘다 젊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경험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영상을 봤는데 여친하고 몸매가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와! 몸매가 복사한것 처럼 똑같네 하고 봤는데

몸에 나 있는 점이 여친 몸에 나았는 점하고 똑같은 겁니다.

 

나는 여친 몸을 오늘도 보고 왔으니까.... 당연히 다른 사람은 몰라도 알수 있겠지요.

그리고 몸에 몇가지 특징과 얼굴을 보니까 확실히 지금의 여친이더군요.....

 

사실 처음 성관계 할때 굉장히 이상했습니다.... 

막 야한 말을 내뱉으면서 뭔가 능숙했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도 나이가 있고 경험이 있으니까 그러겠지 하면서 넘기고 넘겼는데....

동영상만 100번은 돌려본거 같습니다.....

 

지금 멘탈이 아예 나가버렸어요. 

특히 결혼을 심각하고 고민할 정도로 서로 좋은 상황인데

여친한테 말하면 분명 울면서 아니라고 한다든가 인정을 한다고 해도 두번 죽이는 일이 될 것 입니다.

 

사랑 하냐구요  너무 사랑해서 문제인거죠...  

처음 봤을때 부터 일할때의 프로 마인드 평소의 행동가짐 바른 생각...

본인을 위한 노력 등등이 정말 내외적으로 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쓰리썸 영상일줄이야.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이 쿵떡쿵떡 뜁니다.

이걸 이해하고 그냥 과거니까 하고 넘겨야 할까요 

아니면 이 부분을 넘겨짓고 헤어져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담배만 반갑을 핀것 같습니다.

너무 괴롭고 슬픕니다. 더럽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이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도와주세요. 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동영상 알려달라고 하거나 하는 장난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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