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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 3학년시절에 내 남자친구(고3)의 후배중 A라는 오빠를 보고 첫눈에 반했었어

내 남자친구는 키가 작았는데 이오빠는 키도 엄청 컸었고 남자친구는 학교 때문에 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오빠는 학교를 관두고 있던 상태라 자주만나서 놀았지

어린나이기에 외적인 면으로만 봐도 완벽해 보이던 오빠였는데 같이 노래방갔을 때 들었던 노래실력과 

항상 다정하게 불러주고 키차이가 많이나는 내가 오빠를 올려다보며 말할때 목아플까봐 자신이 허리를 숙이며 

대화해주는 배려심에 반해버렸지

그 오빠를 좋아하게 되면서 남자친구와는 저절로 거리를 두게 되었고 어느 순간엔 헤어져서 연락도 안하는 사이가 되었어

하지만 이 A오빠는 자주만났지

왜냐면 내가 좋아하니까

더 자주연락하고 더 많이 만나고 그런식이었어

어느 순간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져서 많이 슬펐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기까지 2년동안 나혼자 짝사랑했어

고등학교 2학년 내 생일날 학교친구들하고 놀고 밤에 동네 친구들을 만나서 노는데 한 여자후배한명이 전화가 와서는

"언니 생일축하해요!우리 노래방에 있는데 언니도 오세요!언니도 다 아는 사람이에요!"

라고 하길래 공짜노래방이다라고 생각하며 기분좋게 노래방에 들어가 방문을 열었는데 그 오빠가 있는거야

진짜 그 순간 심장이 쿵쿵거리고 가만히 서있었는데 그 오빠가 웃으면서 나한테 오더니 꽉 끌어안으면서

"우리ㅇㅇ이는 더 예뻐졌네~"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떨려서 말도 안나오고 오빠가 자기 옆자리로 오라면서 끌어앉혀서 

자리에 앉아서 멀뚱히 앉아있는데 오빠가 "우리ㅇㅇ이 생일이니까 오빠가 노래한곡 해줘야지!" 

이러면서 노래불러주는데 진짜 그만큼 좋을 수 없는거야

어찌어찌 노래방시간이 끝나고 나오면서 용기내서 오빠한테 왜그동안 연락안했냐고 물어봤더니 

오빠가 일하느라 바빳다면서 미안하다고 자주연락하겠다고 내머리 쓰다듬고 서로 집으로 갔지

난 오빠를 다시 만났다는 생각에 너무 기뻣고 오빠랑 나는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됬어

 

 

 

어느날 새벽 4시쯤에 오빠가 뭐하냐고 카톡을 했어.

그 시기는 겨울 방학이었고 난 낮에 자고 밤에 노는 생활을 한지라 그 시간에 안자고 있었기에 답장을 했어

오빠가 보고싶다며 카톡을 했고 난 새벽첫차버스을 타고 오빠동네로 갔지

오빠가 버스정류장에 마중나와있었고 오빠 손을 잡고 오빠집으로 갔어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우린 오빠방에서 같이 음악도 듣고 컴퓨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점점 낮이 되니까 졸려지는거야 

그래서 하품했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방바닥에 이불 깔아놓은 곳에 눕고선 누우래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오빠옆에 누웠고 오빠가 팔베게를 해줬어 

그렇게 반쯤 안겨있는 상태로 오빠랑 대화를 하다가 음..입을 맞추게 된거야

솔직히 내가 관계는 그동안 가져본적이 없었지만 첫키스는 아니었는데 심장이 너무 뛰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눈만 꼭 감고 가만히 있었어

오빠가 입술을 떼고서는 가볍게 뽀뽀해주면서 손이 내가 입고있던 후드티 안으로 들어오더라

솔직히 어리다면 어리지만 알건 다 아는 나이인지라 떨리기도 많이 떨리고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내가 그동안 짝사랑해온사람하고 함께 라는생각에 그런 마음은 사라지더라

그래서 오빠가 옷을 모두 벗기고 입으로 ㅇㅁ해주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니까 놀라고 어색하고 한데 

입에서 나오는 소리도 민망하고 해서 입을 내 손으로 막으면서 있었어

오빠가 그거보더니 웃으면서 이뻐이뻐 해주고 내 손을 떼고는 입에 뽀뽀한번 더 해주더니 손으로 입으로 계속 몸을 ㅇㅁ하는거야

솔직히 뭐랄까 몸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이랄까 생소하기만한 느낌에 끙끙거리고 있는데 

오빠 손가락 하나가 내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느꺼지는 아픔에 놀래서 오빠를 쳐다봤더니 

오빠가 입으로는 다시 ㄱㅅ을 ㅇㅁ해주면서 손을 천천히 움직이는거야 

처음이라서 그런지 아프기만하고 동영상에서는 여자들이 좋다고 잘만 소리지르던데 난 왜아프기만할까 하고 생각했지

그런데 그게 몇번 반복되니까 달라지더라

기분이 달랐어 아픔은 사라지고 그냥 기분이 붕뜬다해야하나..그랬지

오빠도 달라진 내 소리를 듣고 느낀건지 뭔지 자신의 속옷도 내리곤 ㅋㄷ을 끼고선 바로 ㅅㅇ했어

분명 손으로 할땐 처음엔 아팠지만 괜찮았단 말이야 근데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엉엉울었어 아프다고 아프다고하면서

오빠가 그럴때마다 뽀뽀해주면서 괜찮아 괜찮아 하는데 눈물은 나고 아프기만하고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하고 버텼어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르고 오빠가 ㅅㅈ하고나서 뒷처리를 하고 날 다시 누워서 안아주면서 많이 아팠냐고 물어보는데 

그 눈빛이 너무 다정해서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울면서 아팠다고 했더니 오빠가 우리ㅇㅇ이 애기네~뚝 이러면서 달래주고 

내가 목마르다니까 물떠다가 입에 같다대서 애기들 먹여주는것처럼 먹여주고...

이렇게 첫관계는 끝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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