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
2016.05.21 01:34

옆집 누나한테 따먹힌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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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닷컴 형들 안녕

 

난 고1 급식충이야 솔직히 부니까 욕좀하지마

 

고1이 얼마나 힘들겠어 공부하느라.. 잘려다가 형들 생각나서 썰 하나 풀고 잘게

 

뭐 나만큼만 하면 형들도 여자 하나 따먹을수있으니까 힘을내라고 쓰는거니까

 

한글자도 놓치지말고 잘 들어

 

 

나는 고1로써 학교끝나고 집에오면 부모님 퇴근하는 11시까진 집에 혼자야

 

그래서 나는 늘 혼자 집에있거나 집옆에 그네타러가

 

그때였어 그 엉덩이에 핑크라고 써있는 핫펜츠 있자나

 

그걸입고 평소에 인사하던 윗층 누나가 분리수거하러 나온거야

 

누나한테 인사를 했지. 

 

누나:어 안녕 오늘도 혼자네 ㅎㅎㅎ

 

누나네 집가서 같이 저녁먹을래   라고 하는겨 시발

 

평소에 우리집에 와서 엄마랑 수다도 많이 떨고

 

참 가족같은 누나라서 거리낌없었음

 

그래서 난 누나 뒤를 쫒아감 근데 티펜티 선이 다보이더라

 

누나집갔는데 진짜깨끗하더라 근데 쇼파위에 바이브레이터;;;;;

 

누나가 얼른 감췄지만 내가 못본척했지

 

누나가 뭐먹고싶어  라고해서 난 파스타 먹고싶다고 했지

 

누나가 크림파스타 만들어주더라

 

근데 내고추가 누나 똥방댕이 볼때마다 서는겨 

 

밥다먹고 티비보는데 내 고추를 누나가 본거임

 

누나:어머 너도 남자구나   ㅋㅋㅋ

 

나는 아니라고 했지만 누나의 손이 내거에 스믈스믈오더니 만지더라 

 

난 아흑 거리면서 있는데 누나가 내 바지안으로 잡더라

 

그러면서 점점 그 고추사이와 떵구사이를 막 간지럽히더라 

 

난 그만하라고 하고 바지를 올렸어 어차피 고무줄바지라 쑥올라가!

 

 

 

그래서 갈려고 하는데 누나가 바지를 뒤에서 확내리더라 

 

난놀라서 쳐다봤는데 누나가 날 갑자기 안고 키스를 하더라

 

그래서 난 키스할줄몰라서 입벌리고 가만히 있었어 

 

그랬더니 또 누나가 내 떵구에 손가락을 넣더라고 

 

난 솔직히 아프긴했어 그래서 누나가 누워보라고해서 

 

엄마한테 비밀로해달라고 했지 

 

누나가 고추를 막 빨기시작했어 

 

마치 진공청소기마냥 부뢀이 뜯겨나갈뻔

 

그러다가 내 다리를 올리더니 떵구를 핥더군

 

그게 참 기분좋더라고 

 

그리고 나선 기다려보래 

 

기다리고 있는데

 

인공고추 그 여자가 끼는 고추가지고와서 나보고 엎드려보라는거야

 

엎드렸는데 베이비로션을 거기다 바르다가 내 떵구에 넣더라 난 아파서

 

그만하라고했지 누나는 안듣고 막 귀를 빨면서 막하더라고 그리고 빼더니

 

발기된내 고추를 본인 떵구에 넣더라고

 

임신하면안된다고 너는조절못하니까 뒤로하자면서

 

한번도 안해봤지만

 

너무꽉조여서 넣자마자 쌋어 

 

누나가 하자마자 싼 벌이라면서 똥거에 그걸넣고 자기떵구에는 내걸넣고 

 

느끼더라 한 세번은한거같아

 

누나가 수고했다고 떵구에 혀를넣고 마지막으로 빨아줬어 

 

요새 계속 누나랑 한달에 두번씩하는것같아

 

누나가 다른것도해보자고 해서 관장도 해보고 수술용 장갑끼고 내떵구도 후벼보고

 

앞치기 후려치기 돌려치기 다해봐 난힘들지만 할만하더라 ㅋㅋㅋㅋ

 

섹파된 누나가 맨날 할때마다 떵구 핥아줘서 거기에 털이안나 ㅎㅎㅎ

 

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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