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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씹깡촌에 살았었음

진짜 완전깡촌 정말 동네에 농사짓는 할매할매들밖에없고

놀거리는 동네 뛰댕기는거밖에 없는 완전 깡촌에서 살았지.

진짜 인터넷도 중1때 처음해봤을정도로 동네에 아무것도 없어..

초등학교도 버스타고나가야하고 학생수도 6명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도 얘들도 다 먼데살아서 집가면 볼수도없는 그런애들.

이런 깡촌에서 대학교갈때까지 살아왔음 ㄹㅇ

근데 동네에 나랑 동년배가 진짜 딱 1명 있었는데

나보다 한살 많은 자폐 좀 심한 누나(?) 가 있었음

평소에 나이많아도 어수룩해서 별로 누나취급을 안하다보니

별로 누나라부른적은 없는데 아무튼 동네에 동년배가

얘밖에 없었음 ㅇㅇ

그래서 거의 초딩때 내내 얘 챙겨주고 동네 황구 하나 목줄끌고

동네 돌아다니면서 뛰어놀고 하는게 일이었지. 학교도 4교시 끝이었고 하니까 거의 부랄친구 비슷하게 놀러다녔지..

얘 부모는 서울에서 일하는데

얘가 공교육 받기도 애매하고 치료도 좀 그렇고

해서 아예 요양보내자 식으로 할매 집에서 한글이나

말하는거 공부하고 뭐 그런거 하고 살더라고.,

얘는 학교 안가고 할매가 알려주는거만 배우고 그랬음,., ㅇㅇ

 

뭐 아무튼 중딩떄까지 거의 평생 같이 놀러댕기고 살았는데

중학교 갈 나이되고 나는 좀 큰 읍내까지 나가서 학교다녔음.

얘는 홈스쿨링 그대로하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중딩때가 인생의 대격변이었음

인터넷도 그때 처음하고 성적인것도 까진색기들이

버디버디야홈인가 그런거 추천해가지고 들어가서보여줘서

꺠치고 ㅋㅋㅋㅋㅋ

처음엔 좃징그러웠는데 보다보니까 꼴리더라

근데 애색기들이 딸경험 이런거 푸는데 내가 할말이없는거야.

난 도저히 딸을 칠래야 칠수가 없었던게,

집엔 컴터도 없었고 야한거 당연히 못구하고

거기다 집엔 누군가가 항상 있음 ㅅㅂ...

그래서 딸딸이라는게 있나보구나 정도만 알고

살았는데 계속 욕구가 쌓이니까

처음 몽정을 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절대 이성으로 생각 안하던 그 자폐누나가

오줌싸서 할매한테 빨가벗은상태로 혼나다가

내가 그걸 우연히 보게되는 그런 꿈꾸면서 싸니까

그다음부터 얘 볼때마다 진정이 안되더라고...

그런 낌새를 알았는지 엄마가

얘들 이제 나이도 찼고 떨어뜨려놔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울아빠가 거 애들 좀 놀게 냅둔다고 뭔일 생기냐고

그냥 냅두라 그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 2 여름방학때, 한창 더울때

얘랑 동네 계곡에서 우렁이 잡는다고 단둘이

동네사람들만 아는 계곡가서 물놀이하려고 했음.

나는 그냥 옷 입은채로 같이 물장구나 치고 그러려고 했는데

얘가 옛날에 나랑 계곡갔을때 전부 옷벗고 논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지 먼저 빨개벗고 나도 벗으라고 티셔츠 끄댕이 잡고 아어아어 막 이러는거야

싀바... 눈앞에서 젖탱이는 출렁거리고 살짝 아래 보이는 보지는

이미 털 보송보송하게 나고 이러는데 그때 풀발기해서

미치는 줄 알았음

그 전에도 솔직히 챙겨주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가슴 살짝 터치하고

이런건 좀 있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보지까지 본건 처음이었음

아무튼 그래서 심장 존나 쿵쾅쿵쾅 거리는데

얘는 속편하게 물장구치고 놀고 있고 막 시 ㅂ...

그러다 같이 놀면서 아예 대놓고 가슴만지고 뒤에서 껴안고 좆비비고 이래도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그때 미쳐서 계곡에서 걔한테 키스하고 가슴 존나 주무르고 빨고

그랬단말야. 그래도 섹스까진 안하고 거기서 멈췄음

얘 집에 되돌려보낼때 몸은 젖었는데 옷만 멀쩡하면

서로 빨개벗었다는거 들킬까봐 벗고 수영해서

멀쩡한 옷 일부러 적시고 입혀보내고 이 ㅈㄹ하고 되돌려보냈지

ㅋㅋㅋㅋ

그리고 그게 계속 생각나더라고 그게 죄의식이 존나게 커서

막 미쳐버리는줄알았음. 누가 부르면

어이 성범죄자 너 잡아가러왔다 이러는건 아닐까 심장 벌렁벌렁

하고 그래서 진짜 아무한테도 얘기안하고ㅋㅋㅋㅋ

근데 그때 친구한테 나 젖만졌다 라고 자랑이라도 했으면

진짜 좆됐었을거같음. 좋게 판단한 짓이었던거같긴함.

 

그리고 그 죄책감이 줄어들때쯤에, 개학하고 학교에서 섹스가 뭔지

하면 임신하는거고 지금 임신걸리면 어떻게된다? 좆된다.

이러고 앰창인생 사는 십대부모 다큐 이런거 존나틀어주더라고

그래서 나도 계곡에서 끝까지 넣고 이지랄했으면

쟤들처럼 살수도 있겠다 이런 위기감이 존나게 든거야.

그래서 피임이뭔지 이런거 얘기할때 존나게 봐뒀다가

안에다 절대 싸면 안된다는거 뇌내에 깊이 꼴아박았지.

 

근데 얘네 집 할매가 병원에 입원해서

한 일주일정도 얘를 봐줘야 할 일이 생겼어

울 엄마아빠도 그때 농사때문에 바빴고 나도 학교다니고 있어서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할 노릇이었는데

(다른 집도 다 비슷비슷하게 얘 봐주긴 힘든 상황들이었음)

근데 내가 얘랑 유일한 동네친구고 평생 봐왔다는거 아니까

그래서 엄마가 얘 먹을 끼니 만들어두고 학교 끝나고 집오자마자

먹을거 가지고 얘네집가서 주고 같이 밥먹고오고 이러고 왔지.

근데 시바.... 집에 단둘이 있으니까...

갑자기 얘가 사랑스러워보이고 꼴려보이고 이래서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밥먹고 나서 얘 누워있을때

브라 끈 풀고 가슴빨고

이러다 얘한테 싫어? 그만할까? 라고 계속 물어봤음.

혹시 싫다하는거 억지로하다 알려지면 좆되니까..

근데 자기 의사 표현은 할줄 아는 애였는데 싫냐고 물어보니까

팔벌려서 나 꼮 안더라고.. 그래서 개풀발해서키스하고

애무 좃나하다가 바지 벗겨서 보지를 봤는데 팬티 축축해질때까지

존나젖은 보지가 막 뻐끔거리고 이런거임..

그래서 할수 있나? 할수있나? 이러고

몇번 고민하다 결국 첫삽입했는데

처음에 입구쪽에서 아픈티 내길래 잠깐 멈췄다가

다시 조금씪 조금씩 들어가고 뺴고

얕은쪽 들어가고 뺴고 들어가고 뺴고 이렇게

이걸 점점깊게하니까 내 자지닿는곳 끝까지

개통되더라고

그래서 와 씨바 미친다진짜이거 존나기분좋아

와 이러면서 피스톤질을 열나게 했는데

씌바 갑자기 미친듯이 쌀거같은거야

그때 중딩때인데 콘돔이 어딨겠나.. 안에싸면 죶되는거지

그래서 더하면 기분은 좋겠지만 진짜 좆될수있겠다 싶어서

뺴서 배에다 딸딸이 존나쳐서 싸댔는데 존나멀리 날아감 ㄷㄷ..

뒷정리 다 하고나서 혹시 다음날 처녀피 같은거 나지 않았나

학교가기전에 존나 빨리 나와서 걔네 집가서 팬티 들춰보고 그랬는데 다행히 그런건 없더라.,.

난 처녀면 피엄청 나오는줄 알았거든

아무튼 그래서 .... 한번 섹스해놓으니까

두번 세번은 양심의 가책 이런거없이 좃나게했지..

물론 전부 질외사정으로 처리하고...

그 이후 중 3때부터 나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틈만나면 얘랑 섹스존나한거같다.

비올때 야외에서 섹스한적도있고 계곡가서 섹스하고

집에서 하고 동네 안쓰는 창고가서 하고

우리 동네에 정미소라고 쌀눈깎고 백미로만드는

그런 기계있는데가 있었는데

여기가 추수철아니면 그냥 문을 잠궈놓고 봄 여름 추수 이후 겨울은

사람이 진짜 아무도안옴

그래서 여기 문 몰래 따고 들어가서 정미소 사무실 같은데서 모포깔고 섹스 존나 하고 그랬지..

동네가 거기서거기라 그런지

어릴때부터 같이 놀았던 풍경 그대로인데

거기서 섹스하니까 흥분이 미치더라..

장소도 그대로고 사람도 같은데 하는짓은 노는게아니라 섹스라고

생각하니까 기분개좋음 ㅎㅎ

지금 대학교 입학 이후로 서울에서 자취하느라

고향 안가본지 꽤 되는데 가끔 보고싶네

아픈애였긴하지만 떡정이랑 평생 본 정이 있어서

정식으로 사귈까... 도 생각해봤는데

진짜 시골꼰대들 소문 네트워크랑 오지랖이 장난이 아니어서

한번 사귄다 소리했다간 엄마 드러눕고 할매한테 뺨맞고

그럴거같아서 말 못하고 그냥 묻고 삼..

 

서울와서 얘보다 이쁜 여자도 많이 사귀기도했고^^

 

얘 지금은 뭐하고살지 모르겠다 아마 농사일 하면서 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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