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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대하고 대학 다니면서 까지 개아다였음.

보빨을해서 쎾을 하겠다 이런 욕구 같은것도 없었고.

 

근데 랜챗이라는걸 알고 거기서 보빨하는 애들 보니까

보빨러들 존느 한심하더라 왜 저러고살까 그런 느낌 있잖아

그래서 나는 저런짓 해봤자 안될게 뻔하니까 그냥 병신짓이나 하자 . 라고 생각해서

컨셉잡고 병신짓하는거 그런걸로 여자 함 웃겨보고 얘기할라고

그래서 별 지랄을 다했다.. 갑자기 불경을 외우질않나 궁예인척 하지를 않나

아무튼 섹드립 뺴고 여자가 안 불쾌하고 웃을만하면서도 병신같은거 그런거

많이 생각해서 조졌음. 옛날이라 내가 뭔짓 했는지 잘 기억도 안나네

 

근데 그짓 취미로 하고 몇일쯤 지났을때 새벽에 어떤 여자가 오더라

그래서 평소처럼 병신짓 하는데 얘기가 존나 뜬금없게

자기 인생 얘기 연애 꿈 그런걸로 흘러가더라고

얘기를 해봤는데 그 사람 나이가 29살이고 옷가게 막내라 선배한테 개갈굼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인데 자기 옷가게 갖고싶어서 그렇게 일하고 있는거고

연애 못한지 3년은 지나서 미치겠다 까놓고 하고싶다

이런식으로 얘기 하더라고

그때 쎾쓰에 대한 얘기 막 하면서 나는 막 쎾쓰에대한 책임은 있어야한다

쎾쓰는 나쁜게 아니고 즐겨야 하지만 피임에 대한 책임은 무조건이다

뭐 그딴 소리 내가 막 했거든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왔는데

그래서 막 그 여자가 오우야 남자애인데 나보다 어린데도 그런 생각까지하고 너 착하구나

누나랑 보자 뭐 이렇게 존나 적극적으로 나오는거여..

 

지금 생각해보니까 랜챗이든 돛단배든 모씨든 뭐든간에 남자 여자구함 쎾쓰쎾쓰

이딴식으로 얘기하면 딱봐도 발정난개로 보이기 떄문에 좆망이고

그냥 그 사람 진지한 얘기라던가 그런거 할수 있게 말로 길만 터주고

그 사람 하는말 공감을 잘 해주면 어느정도 호감이 쌓이는거 같음..

 

아무튼 랜챗하다가 팅겨서 끊기면 죽쒀서 개줄수 있다는 생각에 카톡아이디 달라했음

 

그리고 계속 서로 만나는 거에 대해 얘기하는데 나랑 만날래 같은 그런 우회적인 표현도 아니었고

네 동정 꼭 사랑하는 사람한테 줘야 돼?

라고 까지 얘기해서 응 이라고 하니까

그럼 누나는 안돼겠네 ㅠㅠ

이러길래 아니 나 누나 좋아해 오히려 내가 절해야지

누나같은 사람이랑 만날수 있는데

라고 하니까 개좋아하면서 다음주 목요일 옷가게 쉴때 보자는거야

그래서 학교 째고 쳐갔지

 

실제로 보니까 키는 160돼보이는데 살짝 살찐거같더라

ㅍㅌㅊ~ㅎㅌㅊ

여자사진믿으면안됌

아무튼 낮에 봤으니 낮부터 모텔직행섹스 할순 없자나

그래서 영화 보러감 그때 겨울왕국 보고싶다 누나가 그래서

그거 끊고 영화 다 본다음에

까페가서 얘기하는데 그 누나도 존나 들떠있는거같더라고

부끄러워 하기도 하고 나어때 뭐 이런거 물어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이쁘다고 보빨존나해주고 이렇게 이쁠줄몰랐다 사진보다 훨씬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소리존나 하다 배고파져서 고기 구워먹고

명당 소주 1.5병씩 쳐먹고 개취한 상태로 신촌 모텔 보이는데 암데나 들어가서

대실이라카고 결제하고 엘리베이터 올라가는데 갑자기 날 진짜 받아줄지 좀 의심돼는거야

진짜 섹스하는건가 뭐 이런 생각

그래서 엘베에서 얘기하다 뜬금없이 키스 시도했는데 ㅗㅜㅑ 개잘받아주더라 혓바닥 까끌까끌한거 서로

느껴지는데 몸도 딱 달라붙어서 니트너머 가슴 말랑말랑한거까지 느껴지니까 바로 풀발함

모텔 들어가자마자 이번엔 그 누나가 좋아? ㅎ 이러면서 밀착 포옹하면서

다시 혓바닥으로 앵기는데 애미 그때쌀뻔 존나 좋더라 그냥 그땐 아다라서

여자 손만 잡아도 좋았는데 키스당하니까 미치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누나가 나보고 키스 처음하는거 티난다고 하길래 내가 좀 시무룩하게

미안 누나랑 키스해보는것도 처음이야 라고 하니깐 나보고 귀엽다고 가슴에 머리안게하고

그대로 침대로 쓰러지더라. 그렇게 누나 아래로 깔고 다시 키스 쭉 하고

상의 벗길라 하니까 누나가 잠깐만 샤워하고 하자고 그래서

누나 먼저 보내고 난 옷입은채로 그대로 있었는데

그누나 가운만 입고 나와서 '나 끝났어 빨리 갔다와 ㅎ'

 

이러길래 가운입은 누나 쇄골에다 키스쪽 하고 갔다올게

하고 들어가서 ㄹㅇ 군대 훈련소때보다 저 빠르게 씨발빠르게 꼬추만 존나 깔끔하게 딲고

샤워기 몸에 대면서 아 빨빠라ㅃ라빠빨빨빨

이 ㅈㄹ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샤워 끝내고 보는데 누나가 입고나온 가운 있을줄 알고 봤는데

아무것도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에 보이는데 있을줄 알았는데

 

근데 모텔 처음온 티 내기는 싫고 해서 그냥 큰 수건만 아래에 두르고 나왔거든

누나가 그거 보고 갑자기 입고있던 가운 풀고 가슴보여주는거야

그거보고 죽었던거 갑자기 풀발해서 수건 툭튀하니까 누나 빵터져서

어이구 우리 00 그렇게 이 누나 가슴 좋아요? 이러는거야 나 애처럼 대하는거처럼

그래서 누나한테 안긴 상태로 목에다 키스하면서 누나 짱좋아요

이렇게 하다 가운 다 벗고 섹스 시작 하려고 했는데

처음에 풀발한 상태로 인쟈 그 얇은 콘돔 있잖아 비싼거 초박형인가 그거

그거 낄라하는데 시발 안들어가는거야

 

존나당황했지 구성애선생님은 이렇게하면 됀다고 했는데 어시발..

 

그래서 조나 ㅋㅋㅋㅋㅋㅋ 쪾팔린거 무릅쓰고 누나한테 물어보니깐

개귀요미라는거같은 표정 지으면서 콘돔 방향 거꾸로라고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00야 어뜨케 ㅋㅋㅋㅋㅋㅋ

그러길래 좀 무안했음..

암튼 그러고 아다폭발 진정한 알파메일의 진짜 쎾쓰를 농후헤게 경험하고..---피스톤질은 어떻게하는지 잘 모르겠더라 자꾸빠짐-

그 뒤로도 휴일마다 가끔 만나서 쎾쓰했음

 

 

그러고 그 누나랑 계속 연락하다가 자기 나이도 찼고 지금 놓치면 결혼 못할거같은데

나랑 끝까지 갈 생각 없는거 같으니까 여기서 그만하자고 그래서

솔직히 섹스는 하고싶은데 직장도없는 씹병신인 내가 어떻게 결혼을하지

뭐 이런 생각때문에 생각해봤는데 이제 ㅋㅋㅋㅋㅋ 시발 한번 이렇게 꼬셔봤으니까

다른 어린년도 꼬실수 있을거같은 근자감에 헤어지자고 했다가

그리고 지금까지도 씨발 병신솔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미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옷가게 하기전에 뭐했냐고 물어보니까 절대 대답 안하던데 취직하기전에 유흥일했나 생각함.

 

 

아무튼 끝 ㅋ

 

 

 

3줄요약

29살 하프 아지매랑

떡침

결혼얘기하길래 손절했는데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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